공경의 극치에 이르게 되면 무늬나 장식은 필요 없게 된다. -예기 한 번 실수는 실수지만, 두 번 실수는 음모다. -모택동 모처럼 태수(太守)가 되니 턱이 떨어져 , 모처럼 이룬 일이 허사가 되고 말았을 때에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lopside : 한쪽으로 기운, 균형이 안잡힌아침의 진지상은 오시(午時, 정오)이다. -고다이고왕 [일중행사] 오늘의 영단어 - refuse : 거부하다, 거절하다, 물리치다자물쇠는 정직한 사람을 위해서 존재한다. -탈무드-쑥은 원래 굽어서 자라는 것이다. 곧게 자라는 삼밭에서 자라면 잡아 주지 않아도 곧게 자란다. 사람도 환경에 따라서 좌우된다는 말. -순자 많은 사람이 보고 또 많은 사람이 지적하는 곳에는 틀림이 없는 것이다. 세상의 이목은 속일 수 없이 엄숙한 것이다. 증자(曾子)가 한 말. -대학 옥(玉)도 갈지 않으면 그릇을 만들 수 없고, 사람은 배우지 않으면 도(道)를 알 수 없다. -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