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할 점이 없는 시골뜨기 말. 제(齊)는 동해 연안에 있는 비속한 나라. 그 동쪽은 더욱더 멀고 보잘것없는 야인들만이 살고 있다. 이런 야인의 말이니 서로 의사가 통할 리 없고 취할 점이 없는 것이다. -맹자 오늘의 영단어 - clod : 흙덩어리, 인체, 바보관리로서 지켜야 할 직분에 있는 자가 그 직무를 행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직을 떠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맹자 참지혜는 항상 인간을 침착하게 하며, 바른 균형을 잃지 않고 사물을 관찰하게 한다. -임어당 말로 온 동네를 다 겪는다 , [온 동네 사람을 말로만 때운다는 뜻으로] 실천은 하지 않고 모든 것을 말만으로 해결하려 듦을 이르는 말. 고대의 경전들을 보면, 안식일에는 촛불을 켜고, 노래를 부르고, 기도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경배하고, 먹고, 낮잠을 자고, 사랑하라고 권하고 있다. 기쁨의 하루요, 시간의 보호구역이요, 고요와 여유가 있을 때만 솟아나는 통찰력과 축복을 일깨우는 시간이므로. -웨인 멀러 오늘의 영단어 - vegetable : 채소, 야채오늘의 영단어 - dreary : 황량한, 처량한, 울적한, 비참한: 따분하게 하다우주에 개벽은 있어도 종말은 없다. 개벽이란 낡고 병든 세상은 무너지고 새 희망의 새 세상이 열린다는 뜻이다. 여름의 극점은 가을의 열매를 맺기 위해 마지막 발악을 하는 시기이기에 말세적 증상을 나타내기는 하지만 더위가 극성을 부리면 부릴수록 가을이 가까이 오고 있다는 신호인 것처럼 말세적 증상이 악화되면 악화될수록 우주 기운을 타고 지상낙원 시대인 우주의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는 증거이다. -강권중 물은 그 근원에서 졸졸 솟아 밤낮 없이 흘러서 파인 웅덩이가 있으면 채우고 후에 넘쳐 흘러서 바다까지 흘러간다. 마치 근본을 속으로 기른 뒤에 활동하는 사람의 모습과 같다. -맹자